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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방 - 꽝피디, 통했다.

by 잼잼아저씨 2017.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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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재미 있는건 아닌가 했지만, 통했다.

꽝피디의 고집스런 연출과 출연자들의 캐미가 폭발했다.


박명수의 우럭을 잡고도 고영배의 참돔 두마리때문에

주목을 받지 못해 부러운 눈길을 보냈고,

싱싱한 회를 먹고 싶어도 꽝피디가 OK 사인을 주지 않아

먹지 못하고 계속 연기만 해야했다.


헨리를 억지스럽게 제트스키에 태워서

바다에 빠뜨리고,

뜬금없이 팬션에서 백숙을 먹고,

이 모든게 꽝피디의 협찬 노출이었다.


이에 비해 리듬댄스와 몽골 방송불량은 조금 부족했지만

점점 주목받았으면 좋겠다.


무한도전과 세모방을 보면서

박명수의 또다른 면모를 볼 수 있는 것 같다.


다음주를 기대..


6월11일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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