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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릭백(slickback)은 양발을 앞뒤로 번갈아 뛰면서 미끄러지듯 나아가는 춤으로, 해외에서 시작된 챌린지다. 빠른 발 놀림에 공중에서 걷는 것 같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이 공중부양 춤이다.
슬릭백을 추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이동 방향의 발을 빠르게 발목 정도로 내린다.
2. 옆으로 차듯이 이동한다.
3. 착지하기 직전 또는 착지한 직후에 반대 발을 점프, 이동한다.
4. 이 과정을 박자에 맞춰 빠르게 진행한다.
5. 발뒤꿈치를 사용하여 점프해야 잘 된다.
슬릭백 챌린지는 최근 국내 틱톡커 사이에서도 유행하고 있다. 슬릭백 챌린지 영상 중에는 뒤꿈치로 뛰어서 마치 공중 부양하는 듯한 모습을 선보인 영상이 화제가 됐다. 이 영상은 대구에 사는 중학교 3학년 학생이 주인공으로, 현재 2억 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은 'wm87.4'라는 아이디를 쓰는 한국 남성이 틱톡에 올린 10초짜리 영상이다. 이 남성은 뒤꿈치로 뛰어서 마치 공중 부양하는 듯한 모습을 선보여 화제가 되었다. 이 영상은 약 20일 만에 2억뷰를 돌파했다. 중학생은 유퀴즈에도 출연했고 신고 있던 크록스에서는 선물을 받지 못했지만 나이키에서 200만원 상당의 신발을 선물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충주 홍보맨의 슬릭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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